ㅋㅋ.. 이거 첫 손님으로 글 남기려니 좀 쑥스럽군요..  어쨌든...

지난달 인가? 암튼..
그때 엔진오일 갈아 주시고 타이어도 갈아 주셨는데 정말 친절히 잘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.

또.. 머냐.. 차안에 퀘퀘한 냄새도 제거해 주셔서 지금 까지 좋은 냄새 나네요..

아주 좋았어요... 담엔 제 동생.. 저희 장인 어른 가셔도 잘 해 주세요..

수고 하세요... 바~~